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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과] -구병모-
[밤은 내가 가질게] -안보윤-
[비밀의 화원] -
[줍는 순간] -안희연-
[뱀과 양배추가 있는 풍경] -강보라-
[치유의 빛] -강화길-
앞에선 자켓 입고 있는데 뒤로 갈 수록 한여름 복장 되는4-5월 통일기내가 요즘 젤 좋아해서 째려보고있는 제이드몽 성수아니고 회사 근처에서 팝업을 해주다니 바루 달려갔쥐나 이제 플리츠에 꽂혔는데 엄마가 최소 50대 룩 같다며 비웃음역사아카데미 출신 역사진심걸 왕사남 2번 보고 감명받아서 영월에 진짜 다녀왔슈서울 >영월 기차는 무궁화호 밖에 없는 레전드 7080 여행 하고 옴나 나름 k대중교통 고인물인데 무궁화호 진심 20년 전에 탄듯레트로하고 빈티지하고 좋은데 옆자리 할아버지 계시는데 이혜민이 냅다 디카 들이밀어서 나도 일단 냅다 포즈어깨 뽕 들어간 가디건 입고 누가 영월 오냐고 만나자마자 구박 받고누가 아침 11시부터 육회냉면 먹냐고 받아쳤다가영월 육회면 맛에 진짜 나 국물까지 다먹음 저 만두가 진짜였는데 하약간 엄마의 대학시절 디카 앨범st로 나오는 혜민이 디카배타고 건너면서 여기서 진짜 영화 찍은거지?? 와 대박 *120회 정도 했는데 택시 아저씨가 여기 아니고 촬영지 따로 있대서 그냥 유적지에서 영화 흔적 열심히 찾은 사람들 됨네이버에서 퍼온거 아님 ㄹㅇ 자연의 위대함이제 지쳐서 그냥 시내 카페로 찍고 택시 탔는데기사님이 단종묘 갔냐고.. 진짜 촬영장 갔냐고.. 하는 말에다같이 홀린듯이 아니여했더니 바로 달리는 택시생각해보니 영업에 당한거 같은데 조은 풍경 봤으니 됐다..집 갈때는 이거 진짜 2026년에 달려도 되나 싶은 기차 걸려서 굳이굳이 다리도 긴 애들이 4인석으로 마주보고 사이좋게 자리 수납하면서 갔다당치로 좋은 영월 추천합니다성북동 붐이 오다니 신기하다 그저 학교 다닐때 혜화 시끄러우면뚤레뚤레 걸어가던 동네였는데구매 x 구경 o 뿐인 소품샵 구경일지라도 날씨가 좋으니 머든성북동 위로 올라갈수록 진짜들만 아는 가게 나오는거 너무 좋다근데 아무리 감성있고 느낌좋은 곳들 돌아다니다가도 결국 늘 우리의 마지막 종착지는 가챠투어내나이 30대를 바라보며 이제는 진짜 뭔가 좀 더 얼굴에 해야겠다는 생각만 3817번쯤 하고 오늘도 유튜브만 본다…혼자 있고 시픈 날 ..그냥 약수로 뚜벅슨 걸어서 스벅에서 점심 먹고 오는 날 ..나홀로 갱장히 만족한 이날의 아웃핏과 뉴 손톱지겨운 스벅 말고 예쁜 카페 가고싶은데 이런 점심 자유는 코걸과 점심 먹을 때만 겨우 가넝한날씨 감도 안온다이쯤부터 그냥 일기예보고 머고 입고 싶은 대로 입고 다닌듯목련 보러 왔는데 이젠 포토존에 줄 설 힘 없어서 그저 사람 없는데에 일단 서고 봄왤케 주말인데 회사원 같냐..셔츠 입고 간걸 28번 정도 후회함이 영월출장샵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얼마나 치밀한 눈치싸움을 했던가참 예뿐 용산공원예전에 한참 붐이었을 때 대박 추운 한겨울에 300일 기념으로 왔었는데여전히 인기많은 곳이구나지금 생각하니까 진짜 헬인데 예쁜 카페 가겠다고 용산공원에서 이태원까지 걸었다 다시 떠올리니 현석이 표정이 점점 안조아진거 같긴 하다이자리를 빌어 미안함니다 그치만 우연히 들어간 이 카페에서 테라스에서 노을까지 보고 좋았지 그치!!!쟈니씨의 만두집에서 2인 3메뉴 푸파하며 옆자리 애매한 인플 남자들이 화장품 광고 개꿀 단가 개높음 이라는 대화를 들으며 나 홀로 분노 이 업계는 잘못됐슨아 이 안경 살 걸 그랬나 근데 나 어차피 안경 잘 안쓰긴 해 근데 또 회사용 하나 살까 고민되긴해 근데 이미 안쓰는 안경 많아서 굳이싶긴해점점 발전하는 리본 묶기약 3년간 3회 정도가 전부였던 코걸즈 점심 총집합인데 언니의 퇴사 소식을 들은 흑얘들아(0명) 우리 이제 한줌단 됐으니 아무도 떠나지말아라…엄마랑 주말 종로에서 놀다가 닭발 먹으러갔는데넘 젊은애들 오는데 가는거 아니냐고 머쓱해하는거야겠냐고 !!! 엄미새 모드 발동해서 누가 머라 그래 !!! 하고 쏜다 쏜다 권총무가 쏜다 모드 전환내 동생 군대에서 왕따 아니겠지심심하다고 나한테? ..엄미새는 그 담 주말은 엄마랑 전시회 보러 더현대얼리버드로 산 티켓인데 앞으로는 후기 안보고 티켓 사지 말자고 다짐렘브란트부터 고야까지인데 고야 그림 1개 넣어두는거 장난하냑오유일하게 맘에 드는 사진인데 초점 나간 엄마의 포토플친놈 또 플리츠 팝업 하길래 입어봤는데 넘 부해보인대서 안샀더니 다시 보니까 살걸 그랬나우연히 지나가다 본 환연 우진씨까지 ..리터럴리 백화점 문 닫을 때까지 밥 먹다가 쫓기듯 나온 날시기를 놓쳐서 인스타도 카톡더 아무데도 못 올린 벚꽃 사진블로그에라도 다 털게요이것도 맘에 들었는데 타이밍을 놓쳤슨!!퇴근하고 학교에 갔서요학교 가면 아련하고 그립고 전생같을줄 알았는데택시 이제 경영관까지 못 간다고 금잔디에서 내리래서 언짢은 사람만 됨선배를 위해 커피와 샌디치를 사 두는 예의바른 후배들이다역시 Mㅏ피(아님)학회에 내가 ob라고 교육도 하러 가네멋선이 되고싶었는데 이런 다인원 발표 너무 오랜만이라목소리 달달 떨어서 간지 -29%정도 됨근데 끝나고 나한테 찾아와서 질문해준 애들이 많아서 핸복했다내 안의 qna 즐기는 학원강사 영혼이 다시 깨어남어제는 멋선이었는데 오늘은 그림자4-5월은 화장품 업계에선 젤 성수기랍니다성수기를 노리는 매출의 노예 행사 출동백화점 문 열기 영월출장샵 전에 가서 문 닫기 직전에 나오면그냥 하루종일 햇빛도 못 보고 이 상태 됨구두신고 하루종일 서있다가 퇴근한 날 이끌고 부대찌개앞으로 ㅠ시청역 부대찌개대사관 맛집 인정 쾅봄이니까 유행따라 등산하러 아차산가기 전에 떡볶이 먼저보통 산부터 가고 떡볶이 먹지만 나는 반대로 간다아니 난 이거 누끼 따서 대놓고 합성 티 낸 사진이었는데다들 디엠으로 와 디게 합성같다 이래서출제자의 의도를 의도치않게 숨긴 사진 됨아차산야호~이정도 난이도의 산이 딱 적당하다불현듯 떠오르는 약 5년 전 뭣도모르고 덤빈 백운대의 기억..핀터레스트 감성으로 도로 앞에서 커피 마시다가춥다고 콧물 나오기 직전에할아버지 손두부집으로 도망여긴 진짜 찐이다나 두부에 미쳤는데(p) 이집 진짜 미쳤어(pp)현서기의 첫 어대 투어를 맡은 어린이대공원 백일장 유경험자나도 거의 10년만에 온 건데 음악 분수 앞에 가니까 갑자기 추억이 촤라락 … 다들 가봐 여기 놀이기구도 아직 한다 나 오처넌 내고 롤코 탔어세운상가에 디카 사러 가자고 만나놓고 세운상가 일요일에 안여는걸 도착해서 안 친구들과 충무로이거 말고도 앞에 먹은거 진짜 많은데마지막으로 간단저녁 하자고 간 이자카야에서 하도 많이 먹어서 사장님이 서비스 줌 ;ㅠ ”많이 드셔서“ 라고 하시면서 준게 자존심상한다엄미새에 이은 아미새의 아빠와 휴무날 코스자 다들 따라와봐아빠가 인스타에서 보고 저장해놨던 스팟 하루에 다 가야됨일단 올디스타코를 가준다 우리 아빠의 최애 타코집그리고 커피는 에스프레소만 먹는 아빠라명동까지 걸어서 리사르 커피 가주면 됨배부르니까 명동 좀 구경하다가 마지막으로 청계천 와서파작까지 들렀다가 귀가아빠 요새 인스타에 파작 많이 떠서 넘 가보고싶었는데 와봐서 너무 좋았다해서 맘이 찡해진 아미새는 다음에 또 아빠 가보고싶은데 가자고 다짐약수의 자랑 만포막국수오시뇽한유댕이랑 백숙 1마리 시켰다가 중간에 바로 반마리 추가때림진심 사진보니까 또 먹고싶다 저 소스가 킥인데 하밥먹고 카페간게 7신데 10시 반까지 아무도 화장실 한 번 안가고엉덩이 안 떼고 미친듯이 토크만 함이렇게 셋이 얘기하면 명탐정코난 연애의참견 탐정들의비밀수첩 을 뛰어넘는 초특급 사설 탐정들 됨간만에 머리가 맘에 들어서 찍은듯셋로그에 꽂혀서 열심히햇는데 이제 애들이 안해주네 …유일하게 꾸준히 일상 공유해주는 조니야 고맙다 ..이 날은 5주년 기념평일이니까 회사 가까운 곳으로 가려고 예약한 조선호텔인데갑자기 둘 다 퇴근하고 이러케 저녁 먹으러 오니 아직 갈 길 멀지만 성공햇다는 생각이 들었다 … 물론 대학생일때도 영월출장샵 기념일엔 항상 마싯는거 먹었지만 이날은 옷도 둘다 회사원처럼 입어서 그런가 암튼^.^우린 원래 코스요리와 맞지않는 초스피드 식사러들인데이 여유를 즐기자며 아주 천천히 ^^ 먹었더니 밥 먹는데 두시간 반 걸리더라 그리고 여기 증말 맛있더라진심 해지기 전에 먹기 시작했는데 해가 졌다니까넘 예뿐 케이크를 가져온 현서기야 고마웡그리고 반짝이는거 좋아하는 까마귀가튼 나에게 딱인 선물도 고마와동묘붐 오기 전에 이미 한 발 먼저 슬랑이 쓸고 온 나에요여기 작년부터 내가 가서 말랑이 장난감 쓸고다닌 곳인데살까말까 진지하게 고민하다 내려둔 쥬시꾸뛰르이제 마크 엔시티 아니에여 ..첨으로 동묘 빈티지에 몸을 내던졌는데 여기 진짜 구경할거 넘 많아문 닫을 때 가서 철수하는 상점들 하릴없이 바라만보며다음엔 아침부터 달려오자고 다짐다들 네이버에서 플미붙여 사지 말고 동묘가라물론 20대 후반에 이거 주물거리고 있는건 나뿐이겠지만테야테야갈테야 빈티지에게갈테야토요일은 동묘 일요일은 이태원빈티지마켓동서양 빈티지 다 쓸고 다녀서 유튜브 알고리즘에«빈티지 물건 함부로 들이지마세요 » 이런거 뜸땀뻘뻘 흘리고 이코복스에서 겨우 잡은 자리오랜만에 녹사평 한강진 말고 이태원 한가운데에서 놀아서 잼썼다네어느 날은 당일치기 대전 출장과 .. 남은건 창억떡과 성심당출장 가면 걍 땅바닥에서 초코튀소 먹는 수준의 인권이 됨근데 진짜 평소였음 당스파이크였을 이 맛이출장가서 뺑이치거 먹으니까 너뮈너무 맛있는거야짜파게티 남친 짤 아는 사람성심당 이고지고와서 드러누웠는데애플파이 한입 먹더니 누나 제발 지금 먹어보라고 들이미는 중 ;;오코노미야끼 앞에서 노트북 펴는 남자한창 이때 야끼소바 철판 이런거 꽂혀서 옴청 먹었는데내 기준 서울 탑은 쯔루하시후게쯔다베이비마메치 한방에 뽑아서 행복한 나산리오랑 다마고치만 보면 말벌아저씨되는 현석이경강선이라는 노선 타본 사람서울에서 2시간 걸려서 물류가요 남대문 꽃시장 가서 나한테 어울릴거 같은 꽃으로 사줘 했더니내가 젤 조아하는 스토크 골라준 꽃을든남자진심 너무 예뽀남대문 꽃시장 강추코걸들과 점심에 회사 앞 뉴 카페 갔더니 꽃을 주는 거임 !!! 커피 시키면 꽃 주는 카페 좋다..개봉날 지누랑 바로 달려감근데 이거 보고 눈물 난 사람은 없을거 같은데 마지막쯤에 갑자기 눈물이 나서 아무도 안우는데 나 혼자 팝콘먹다 눈물 닦음혹시 이거 보고 운 사람 있음 제발 나랑 영화 감상 공유 하자릴스에서 본 종로 백제 정육점 ..캐치테이블 없이 무자비하게 길바닥 웨이팅 시킨다 나 참고로 칼퇴하고 5:30에 영월출장샵 왔다. 장난 아님유난히 공적 차림으로 온 지수도 놀리면서 거의 한시간 넘게 줄 섰는데진짜 대ㅐㅐㅐㅐ박 맛있음차돌이랑 육회 걍 아는 맛이지 했는데 걍 내가 오래 기다려서 맛있는건가? 4명이서 거의 10만원어치 먹고 나와서 낼 모레 30살인데 금요일밤에 육회먹고 프롬하츠 가서 빙수 먹고 집 감여기서 중국 가는 비핸기 30분 만에 끊고 중국 여행 확정 ^__^근로자의 날이 너무 반가운 근로자는 집에 있기 아쉬워서 일단 나감사놓고 못 읽은 책 드뎌 읽는데 이분 나랑 뇌트워크가 통하는거 같은겨에트르타 가서 모네가 그린 그림 속 바위 보고 감명받은 것도프랑스를 영원히 그리워하다 퇴사하고 떠난 것도(제발 나도)뭐가 그렇게 좋냐고 물어보면 딱 떨어지게 말은 못하는데 사소한거 다 너무 좋은거까지 아무래도 프랑스를 다시 가야만하겠지아 …… 프병 다시 올라온다프병앓으면서 마트 가서는 마라맛 레이스 사는 나나의 작은 보문 카페에서 핫한 카페가 되버린 곳보문은 정말 가도가도 카페가 끝없는 곳이햐회전훠궈라는 음식 누가 만들었을까 응??용가 말고 성신여대에 푸가훠궈 추천걍 똑같은데 더 쾌적함어린이날 아침 10시 반에 종로에서 브런치 먹기나 진짜 출근보다 힘들었어진짜 넷 다 일어나서 온게 대단하다밥 먹고 빙수 먹고 커피도 마시고도 시간이 남으니모두 돌아가면서 같은 자리에서 사진 건지기까쥐함브런치 친구들과 헤어지고 현서기랑 청계천 물멍여기 그냥 유럽이던데사람들 앉아서 책읽고 와인마시고 이게 유럽이지 청계천이냐또 어느 날은 하루종일 행사 하고 퇴근해서집 갈 기운이 없어서 백화점 지하에 서서 과일 먹방평일 음악회는 대박 곤피한데 조성진이라서 퇴근한 몸을 끌고 갔는데 내가 근 3년간 본 공연 중 젤 좋았다조성진 앵콜이 너무 좋아서 검색했는데 유튜브에 하나도 없는 이 슬픔좀 더 열심히 들을걸 다신 들을 수 없는 곡이라니또 어떤 주말에는 타임머신 탄 거 같은 수목원이게 고대 옆에 있는 숲이라면 믿어지나요오직 릴스 보고 떠난 신당신당 요즘 괜찮다 다들 신당 동묘 가봐동묘코어이날은 진심 슬랑이 사려는 사람들로 동묘 꽉 차서하나만 사고 바로 튀튀회사 돈으로 쏘는거라길래 만 팔천원짜리 그린 주스 마셨어요여우와두루미에 나오는 두루미 호리병 같은 이게 만팔천원?그리고 저녁엔 작년에 퇴사한 마이 사수 대리님과 셋이 저녁 나 진짜 사수 퇴사하고 반년 동안 너무 햄들었는데오랜만에 보니까 진심 눈물 날 뻔 주말에 한강 가서 피크닉 하자길래 그래! 하고 뭐시킬지 계속 릴스 보고있었는데 3단 도시락 싸온 현서기를 소개합니다진심 영월출장샵 5년 중 손에 꼽을 수 있을 정도의 순위로 감동 받음내가 반숙 좋아해서 에그마요도 반숙란이고 오리 조아한다고 오리고기 구워서 같이 갖고 온게 진짜 세심하고 대박이잔니한강에서 모솔앤돌싱보고 놀다가 드론축제해서 사람이 많아지길래군자 쪽으로 튀어서 윤남노 추천 횟집 갔는데 여기 완전 미쳤슨진짜 맛있으니 다들 가보길 추천 중곡 군자에 맛집이 많네 ••그 담주에는 수상한 리셀러들마냥백화점 오픈런 하는 지방 출장도 가게 되는데 …오픈 전에 직원이 모든 사람들한테 어디 가냐고 묻는데까르띠에요 에루메스요 하길래 우리는 머라하지 하고 대기하는데우리한테만 안물어보더라 왜지사람이지쳤잖아힘들다잖아x261 상태대구에서 행사 끝내고기차 타기 전까지 막창 1시간 안에 먹기 미션그리고 부산 가서 짐 풀고 바로 가게 마감 1시간 안에 회먹기 미션이거 머 그냥 먹방투어 아닌지부산까지 왔는데 바다 한 번 못보는게 억울해서아침 6시 반에 일어나서 혼자 마린시티 카페갔다가 9시까지 출근나 진짜 이 순간이 이 출장에서 젤 행복했다그리고 또 백화점 문열기 전에 드가를 드가기아니 우리나라 사람들 백화점 오픈런 하능 사람들 왤케많음?다들 평일인데 출근 안하냐고 나만 일하러 가냐고또 하루종일 갇혔다가 과장님이랑 서울 가기 전 이재모까지 끝낸전국 투어 출장 끗 …출장 끝나니까 연휴됐는데 그치만 연휴에 집에 있을 수 없슨장미 축제 막날이라길래 뛰어가서 일단 사진 몇 장 남기고여기 진짜 맛집임 성시경 유튜브에 나왔대서 아빠랑 왔는데노상맥주도 아니고 노상콩국수4시까지밖에 안하니까 다들 주말을 노려 꼭 가보아현석이 제주도 갔다 올 때마다 지금까지 30번 넘게 면세점에서 살 거 없어? 하는데 맨날 내가 집에 다 있어 응 백화점 가서 사는게 더 싸 했는데 내가 없는 브랜드 뒤져서 사왔다는 르라보 ㅜ 기욥5월엔 역마살이 꼈는지 회사에 앉아있는 날보다 출장 외근이 더 많았다이날도 청담 외근 가서 식당에서 김지우 만난 날ㅠㅠ ~ 나도 청담으로 보내줘 제발마참내 먹어본 차지티 근데 진짜 중국밀크티차원달라병 걸림6월에 중국가면 밀크티만 50잔 먹고 와야지이건 엊그제 ^~^ 두명이나 살빠져보인다고해서 이 룩을 기억하려고 찍어둠 앞으로 이렇게만 입는다.큐티하지가 선물해준 야구표 들고 둘 다 야근인데 진짜 겨우 갔으나힘아리 없는 점수에 내 힘도 없어짐그냥 7회말에 나와서 맥주나 마시러 갔다내요집에서 내가 밟아서 안경 부셔먹고 안경없이 산지 4일째더이상은 안되겠다 하고 사러감 흑낼이 6월이라는게 믿기지않아6월에는 수박 많이 먹고 양산 잊지않아야해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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